스팟스팟
역시 자주 타는게 중요하다.
온몸의 근육이 찟어져라- 요란하게 감을 찾다보면 벌써 지쳐버리니,
늘 뭔가 될듯말듯한 상태로 귀가하게 된다.

여전히
팔을 펴고, 무릎을 굽히는 부분에서 리듬이 맞질 않는다.
너무 의식해서 핸들을 내밀다 보면 앞바퀴가 먼저 떨어지는데
그 충격이 참으로 쩌렁쩌렁하고 가슴철렁하다.
부상트라우마.

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타야겠다.
'타야겠다'고 다짐하는 것도 참 오랫만이구나.

안장 어댑터질 후훗.
결국 죽어라 톱질한 다붐 싯포스트는 써먹지 못 하고
싯포스트도 생명을 다 하게 되었어.
by vokwave | 2009/02/01 23:55 | riding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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